2009년 8월 25일 화요일

돈 벌고 싶다면 사과부터 잘하자

돈 벌고 싶다면 □□부터 잘하자

[2030성공습관] 사과는 인간 관계의 기본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 | 08/21 12:53 | 조회 8587

 
돈을 벌고 싶다고? 그럼 사과부터 잘하자. 가만 앉아서 ‘미안’과 ‘쏘리’를 외친다고 절대 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사과에 인색한 사람보다는, 관대한 사람이 이익을 볼 가능성이 큰 것은 분명하다.

사과에 인색한 사람, 즉 고집 세고 배려심 적고, 심지어 안하무인이기까지 한 사람들에게 호의적인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런 사람들이 영업을 한다면 성과가 좋긴 힘들다. 이런 사람들이 대인관계도 원만하기 어렵고, 비즈니스 인맥이 많기도 어렵다. 그러니 사과에 인색한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경제적인 이익보다는 손해를 더 보기 쉬울 수 있는 것이다.

사과 한마디 하지 못해서 소송을 당하거나, 사과 한마디 못해서 찍힌다거나, 사과 한마디 못해서 사람을 잃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과로 끝날 걸 소송으로 가서야 되겠나. 말 한마디 잘못해 천냥 빚 져서야 곤란하지 않겠나.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 할 말이자 가장 관대해야 할 말이 바로 ‘미안’이라는 사과의 말이다. 사과는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강력한 방법이자, 틀어진 관계를 회복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예전에 미국에서 흥미로운 여론조사 결과가 있었다. 사과를 많이 하는 사람이 돈을 더 많이 번다는 조사였다. 조사결과에서 연봉 10만 달러 이상인 고소득자가 연봉 2만5천 달러 이하의 소득을 올리는 사람들에 비해 2배 이상 사과를 많이 하는 것으로 드러났었다.

자신이 잘못했다고 느껴졌을 때 사과하는 비율은 10만 달러 이상 고소득자는 92%였고, 7만5000에서 10만 달러 미만의 소득자는 89%, 5만에서 7만5000 달러 소득자는 84%, 3만5000에서 5만 달러 소득자는 72%, 2만5000에서 3만5000 달러 소득자는 76%, 2만5000 달러 이하 소득자는 52% 였다고 한다. 아울러, 자신이 잘못하지 않았다고 생각할 때에도 10만 달러 이상 고소득자의 22%가 사과를 하는 반면, 2만5000 달러 이하 소득자는 13%만이 사과한다고 답했다. 돈을 많이 벌수록 사과를 더 잘한다는 흥미로운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실수에서도 배울게 있다. 오히려 실패나 실수가 더 큰 교훈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실천하는 것은 아니다. 실수를 해도 그것을 인정할 줄 모르거나, 실수나 잘못을 스스로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남이 실수를 지적해주면 감정적 대응으로 일관하는 경우도 있다. 반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사람은 사과에 좀더 관대하다.

자신의 실수에서도 배울 수 있는 사람들은 이처럼 실수를 인정하는 사람이고, 이런 태도가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행동으로 이어진다. 실수와 시행착오는 늘 겪기 마련이다. 이를 무작정 피하려하기보다 잘 인정하고 그곳에서도 배울 자세가 필요하다. 대개 성공한 사람들일수록 이런 자세를 더 많이 가지고 있다. 사과는 자신의 실수를 더 크게 만드는 것을 막아준다. 사과를 거부하다 일을 더 키워서 작은 결함으로 끝날 것은 큰 결함으로 만들어 실패를 자초해서야 되겠나.

사과를 잘하는 것이 비굴한 것과는 다른 거다. 자신이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상대에게 무릎 꿇는다면 비굴한 것이고 자존심도 없는 일이다. 하지만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사과하는 것은 비굴이나 자존심 없는 행동이 아닌 지극히 예의 바르고 이성적이며 현명한 태도다.

잘못한 자가 사과하지 않으면 반대로 잘못 때문에 마음 상하거나 손해를 본 사람은 어떡하겠나. 그 사람을 적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사과 인색하지 마라. 입장 바꿔보면 금세 알 수 있다. 사과는 인간관계의 기본이다. 사과만 잘해도 당신에게 적은 없을 것이다.

이제부터 뭔가를 잘못하게 된다면, 즉시 정중하게 사과하자. 상대가 쉽게 용서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서(최소한 진심인척이라도 하면서) 사과를 하자. 미안하단 한마디가 세상에서 가장 싸게 먹히는 실수와 시행착오의 대가임을 잊지 말자. 사과에 인색하고, 미안하단 한마디를 값비싸게 굴다간 엄청난 손해를 자초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당신은 개보다 행복한가?

당신은 개보다 행복한가?

[웰빙에세이]개에게 배우고, 개처럼 살자

김영권 머니위크 편집국장 | 08/13 09:22 | 조회 16736

 
당신은 개보다 행복한가?

말복에 뭐라, 개보다? 너무 불쾌하게 생각하지 마시라. 혹시 미국의 저명한 철학교수가 던진 질문이라면 조금 용서가 되려나. 매트 와인스타인이라는 유명 경영컨설턴트와 루크 바버라는 대학 철학과 교수는 정말로 이 질문을 던진다. 답은 어떻게 나왔을까. 아마 당신의 예상을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즉, 개가 더 행복하다.

개들은 사실 이 질문에 전혀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그냥 행복하니까. 어떻게 행복한지 그 내용이 책 한 권이니 요령껏 10가지만 간추려 보겠다.

1)개들은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있지 않는다. 불만스런 일은 금방 잊어버린다. 반면 우리는 행복을 금방 잊어버린다.
2)개들은 변화에 잘 적응한다.
3)개들은 애정을 숨김없이 표현한다.
4)개들은 놀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지녔다. 일을 놀이로 바꿀 줄 안다.
5)개들은 열린 마음으로 인사를 나눈다. 그들의 환영 세레모니는 감동적이다.

6)개들은 진심으로 귀 기울여 듣는다.
7)개들은 쉽게 용서한다.
8)개들은 작은 일에도 기뻐한다. 소박한 삶에 행복해 한다. 현재에 만족할 줄 안다.
9)개들은 지금 이 순간 곁에 있는 존재를 사랑한다. 사랑하는 이에게 깨지지 않는 믿음을 갖는다.
10)개들은 비판을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 정도면 충분한가. 아무래도 섭섭하니 몇 개만 더 들어보자.

11)개들은 농담의 대상이 되는 것에 개의치 않는다.
12)개들은 가벼운 몸으로 여행을 한다. 자유롭게 달린다.
13)개들은 자기 모습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14)개들은 으르렁거리는 것으로 족할 때는 굳이 물지 않는다.
15)개들은 건강하다.

나는 위의 15가지 이유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반대할 여지가 없다. 그래도 개들이 불행하다면 그건 순전히 인간 탓이다. 개들은 주인을 온몸으로 받들고 따른다. 개는 자기 주인을 나폴레옹 정도 되는 영웅으로 생각한단다. 그들이 주인을 배반했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주인은 제멋대로다. 개를 자식처럼 사랑하는 주인만 있는 게 아니다. 이기적이고 못된 주인도 많다. 매정하고, 비정한 주인도 수두룩하다.

그런 집의 개는 매일 똑같은 밥만 먹는다. 하루 종일 집에 갇혀 있다. 집에서는 짖지도 못한다. 평생 독신으로 산다. 자꾸 성가시게 보채면 성대가 뽑힌다. 거세 당한다.

매일 집에 갇혀 그 밥에 그 나물만 먹으며 평생 처녀 총각으로 살다 죽는다면…. 끔찍하다. 나는 사실 개가 불쌍하다. 함부로 개를 키우지 못하겠다. 개에게 미안하다. 면목이 없다.

개들은 괘념치 않는다지만 틈만 나면 그들을 모욕하는 것도 부당하다. 개xx, 개x, 개만도 못한 x, 개망신, 개털, 개판, 개처럼 벌다, 개같이 산다, 죽 쒀서 개준다 등등. 개들은 이런 모욕을 받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 그나마 개는 콤플렉스가 없으니 이런 모욕에도 무심하다.

그런 의미에서도 개들은 행복하다. 아무리 봐도 그들은 지금 그냥 행복하다. 행복에 조건을 달지 않는다. 세상에 놀고 즐길 일들이 가득하다. 그러니 지난날에 연연할 리 없다. 내일의 행복을 꿈꿀 리 없다. 내일이 돼도 그냥 행복할 테니까. 행복을 만들고, 쟁취할 이유가 없다. 그건 틈만 나면 행복 타령인 우리의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개보다 행복하지 못하다. 그러니 행복하고 싶다면 개에게 배우자. 개처럼 살자.

  ☞웰빙노트

많은 사람들이 개처럼 사는 삶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하고, 개들처럼 살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매트 와인스타인 & 루크 바버, 우리는 개보다 행복할까?>

행복이란?
 배움 1 : 행복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배움 2 : 행복은 때때로 뜻밖에 찾아온다.
 배움 3 :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이 오직 미래에만 있다고 생각한다.
 배움 4 : 많은 사람들은 더 큰 부자가 되고 더 중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한다.
 배움 5 : 행복은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산속을 걷는 것이다.
 배움 6 : 행복을 목표로 여기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배움 7 : 행복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다.
 배움 8 : 불행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이다.
 배움 9 : 행복은 자기 가족에게 아무 부족한 것이 없음을 아는 것이다.
 배움10: 행복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은 하는 것이다.
 배움11: 행복은 집과 채소밭을 갖는 것이다.
 배움12: 좋지 않은 사람에 의해 통치되는 나라에서는 행복한 삶을 살기가 더욱 어렵다.
 배움13: 행복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쓸모가 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배움14: 행복이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받는 것이다.
 배움15: 행복은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이다.
 배움16: 행복은 살아 있음을 축하하는 파티를 여는 것이다.
 배움17: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생각하는 것이다.
 배움18: 태양과 바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다.
 배움19: 행복은 타인의 의견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배움20: 행복은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에 달려 있다.
 배움21: 행복의 가장 큰 적은 경쟁심이다.
 배움22: 여성은 남성보다 다른 사람의 행복에 대해 더 배려할 줄 안다.
 배움23: 행복은 다른 사람의 행복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프랑수와 를로르, 꾸베씨의 행복여행>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2009년 8월 라트비아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Human Documentary Love (휴먼다큐 사랑) - Good Bye Daddy (안녕 아빠) 5/5

Human Documentary Love (휴먼다큐 사랑) - Good Bye Daddy (안녕 아빠) 4/5

Human Documentary Love (휴먼다큐 사랑) - Good Bye Daddy (안녕 아빠) 3/5

Human Documentary Love (휴먼다큐 사랑) - Good Bye Daddy (안녕 아빠) 2/5

Human Documentary Love (휴먼다큐 사랑) - Good Bye Daddy (안녕 아빠) 1/5

2009년 8월 11일 화요일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고요? - 지식채널e (321)

닉 부이치치

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

영화같은 실화, 감동의 5분 (미니 인생극장)

천년의 사랑 - 박완규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 김경호

소주 한잔 - 임창정

나의 연인 - 임창정

사랑할수록 - 부활

브라보 마이 라이프 - 봄 여름 가을 겨울

2009년 8월 7일 금요일

울산-함양 고속도(밀양-울산)

울산-함양 고속도 곧 착수”
  윤두환의원, 국토해양부·한국도로공사 업무보고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공사가 올해 내 본격 착수될 전망이다.

한나라당 윤두환의원(울산북구)은 3일, “지금까지 상임위와 국정감사 등을 통해 울산을 중심으로 동서축과 남북축의 고속도로 확충을 위해 노력한 결과 마침내 동서로는 울산-함양 고속도로가, 남북으로는 부산-울산-포항 고속도로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윤두환의원은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결과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이 타당성 재조사 중인 울산-함양고속도로 중 울산-밀양구간에 대한 용역결과가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며, 사실상 재추진으로 결정 난 것으로 보고받았다고 전했다.

윤 의원에 따르면 도로공사는 현재 진행 중인 밀양-함양간 기본설계와 함께, 올해 내로 울산-밀양구간에 대해서도 기본설계 용역발주 및 계약체결을 통해, 울산-함양 전 구간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윤 의원은 또 “올해 완공되는 부산-울산간 민자고속도로와 연결해 현재 실시설계중인 울산-포항간 고속도로도 내년 3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행정절차에 착수 2009년 9월에 본격 착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울산-함양고속도로와 울산-포항 고속도로 추진으로 동남권이 울산을 중심으로 동서축과 남북축으로 연결되면, 울산은 물론 동남권과 대한민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동재기자

| 기사작성일 : 2008-11-03 17:37:49

 

 

거창군, 군산-울산간 고속도로 신원 IC 추가 설치 부산,경남지역

2008/08/09 00:15

복사 http://blog.naver.com/kok2020/130034078887

지역의 오랜 현안이 되어 온 ‘군산-울산간 고속도로’건설과 관련해 거창군의 장래가 걸린 남거창 IC가 추가 설치 될 것으로 보인다.

양동인 군수는 지난 9일 이 문제와 관련해 급거 상경, 도로공사와 국토해양부, 기획 재정부 등 관련 중앙부처를 일일이 찾아 실무자를 비롯한 고위 공무원들을 면담하고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실무 계획을 쥐고 있는 도로공사를 방문해서는 부사장과 직접 대화를 통해 이 도로가 지역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신원 IC를 추가설치 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방문에서 양동인 군수는 신원면 소재지는 국도 59호선과 지방도로 4개 노선이 통과할 뿐만 아니라 거창사건 위령사업소, 감악산 골프장, 합천댐, 해인사. 황매산군립공원 등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교통수요가 점증하고 있다는 점과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주민의 고속도로 접근성 제고를 위해 남거창(신원) I.C 추가 설치가 절대 필요하다는 점을 강력히 요구했다.

양 군수는 또 “신원면 주변 지역민들이 고속도로 이용시 가까운 고속도로를 두고 88고속도로 거창I.C까지 약 30km를 우회한다는 것은 거창경유의 의미가 없다”며 강력한 설득논리를 펼쳐 이 같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울산간 고속도로’는 지난 2003년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와 2005년의 건설교통부 타당성 조사과정에서부터 인근 지역과 첨예한 논란을 빚어 왔으며 대전-통영간 고속도 지곡 I.C에 북함양 TCT를 설치하고 우리군 남상면 진목의 88고속도로상에 거창 JCT를 설치하는 것으로 노선을 확정된 바 있다. 이 도로는 3조 7천억원 정도가 소요되는 함양-밀양 구간 101.9km 공사에 우선 착수할 계획으로 2006년 12월에 기본설계에 들어가 2009년 설계를 마칠 예정이다.

또 실시 설계는 2010년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나머지 밀양-울산간 44.8km는 사업비 1조8천억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현재 타당성을 재검토 중에 있어 결과에 따라 기본설계가 추진될 것으로 알려졌다.

군에서는 그동안 대전-통영고속도로 개통 후 서부경남의 교통인프라 축에서 소외되어 지역발전의 심각한 저해요인이 되어 왔다는 판단에 따라 군산-울산 고속도로의 거창경유와 IC확보에 사활을 걸어 왔다.

이에 따라 노선의 거창경유는 1차 관철 시켰지만 신원면 소재지 쪽에 남거창 I.C 추가설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를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나 지형 조건상 250억원정도 사업비가 추가 투입되어야 하는 등 경제성 문제로 중앙 관계부서에서 난색을 보이는 등 벽에 부딪혀 있었다.

앞으로 추가 설치될 남거창 I.C는 군산-울산간 고속도로 거창경유 문제 해결의 완결판으로 우리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클 뿐만 아니라 양동인 군수 취임 1개월여만에 지역의 최대 현안 가운데 한 가지를 풀었다는 점에서 큰 수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