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린치의 주식 분류
ㅁ. 저성장기업
1. 초기 고도 성장기를 거쳐 성장률이 떨어진 업체
2. 일반적으로 해당국가의 GDP 성장률과 비슷하게 성장하는 기업
3. 비교적 고율의 규칙적인 배당을 지급—더 이상 사업확장을 위한 자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4. 매수 체크 포인터
- 배당금이 일정한 비율로 상향 조정되고 있는가?
- 불황에도 견딜 수 있는 여력이 크고 불황에도 배당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기업인가?
1. 매도 포인터
- 2년 연속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고 사업 시너지 효과가 없는 사업분야로 사업다각화를 시도하는 기업
ㅁ. 대형우량기업
1. 연간 10~12% 정도의 성장률을 보이는 기업
2. 매수 체크 포인터
3. 부도 위험이 크지 않고 PER에 대해 저평가된 기업을 찾는다.
4. 불황기와 호황기의 주가 형태를 확인하고 현재 어디에 들어가 있는지 예상한다.
5. 매도 포인터
- 동종업체에 비해 PER이 높은 경우
- 최근 2년간 시판된 신제품의 평가가 나쁘고, 차지 제품을 1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
ㅁ. 급성장기업
1. 연간 20~25% 이상 성장을 하는 작고 진취적인 기업
2. 부도의 위험이 많으나 성장 잠재력이 충분한지 확인한다.
3. 매수 체크 포인터
- 대차대조표를 면밀히 검토하고 재무구조가 양호한 기업에 투자한다.
- 합리적인 PER 수준이 유지되어야 한다.
4. 매도시점
- 성장 동력이 감소되어 사업 상승세가 하락으로 전환되었거나 PER가 동종 업종에 비해 터무니 없이 높을 때
- PER이 향후 2년간 성장율 보다 낮게 전망되는 경우(EX. PER 30----2년간 성장 전망치 15~20%
ㅁ. 경기변동형 성장기업- 자동차, 철강, 항공, 화학, 건설, 전자
1. 경기가 하강국면에 들어가면 경기변동형 성장기업은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되고 투자자들은 다음번 경기 활황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음
2. 매수포인터
- 업종이 경기 회복기에 접어들었는지 알수 있어야 한다.- 산업의 주기에 대한 정보를 찾아 예상하고 있어야 한다.
3. 매도 포인터
- 기업의 비용이 증가하고 기존의 공장이 완전 가동되고 있으며,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를 시작하는 시점
- 상품에 대한 최종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경우
- 외국 상품의 도입이 시작되고 경쟁을 할 수가 없는 경우
ㅁ. 전환형 기업
1. 잠재적 사양 기업, 구조 조정을 통해서 회생하게 되면 상당히 빠른 회복세를 보이는 특징이 있다.
2. 매수 체크 포인터
- 도산하지 않을 만큼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나?— 일반 기업은 유보율 250~400% 사이가 적당
- 부채의 규모는 – 일반 기업은 200% 이내가 적당
- 비수익 사업을 적극적으로 매각하고 있는가?
- 주된 사업에 대한 호황이 다시 올 수 있는가?
- 비용 절감의 효과가 있는가?
3. 매도 포인터
- 해당기업의 회생사실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되었을 때
- 5분기 이상 감소해온 부채가 최근 분기 보고서에서 상당폭 증가 하였을 때
- 재고가 매출 증가율 2가 매출 증가율 2배 속도록 상승하였을 때
ㅁ. 자산형 기업
1. 광산, 부동산의 보유 자산이 향후 개발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2. 방송사업, 프랜차이즈망 같이 진입 장벽이 높은 사업부를 보유한 기업
3. 매수 체크 포인터
- 자산가치와 부채 가치의 비율
4. 매도 포인터
- 주식 발행을 통해 증자을 하고 이것으로 사업다각화를 꾀하는 경우
- 자산 가치의 매각이 기대했던 금액의 60% 이하로 판단될 경우
피터린치가 생각하는 11가지 좋은 주식의 조건
ㅁ. 회사의 이름이 우습거나 하찮게 들린다.
1. 완벽하게 단순한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기업
2. 그 회사의 상호가 따분할수록 더 좋음
3. 회사의 이름으로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는 기업
ㅁ. 하찮아 보이고 따분한 사업을 한다.
1. 고철의 재처리라든지 병마개 제조와 같은 사업
2. 따분한 사업을 하면서도 재무구조가 좋은 저평가된 상태의 기업
3. ㅁ. 무언가 협오감을 일으키는 성질의 사업을 한다.
4. 쓰레기 재처리, 장례업, 오물수거업, 폐차, 세차, 청소, 산업/병원폐기물 관련 업종
5.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기 힘들고 또한 경쟁사가 생길 가능성 매우 낮고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음
ㅁ. 성장이 전혀 없는 업종이다.
1. 성장하지 않는 산업에는 신규 진입이 없고 독점기업으로 남을 가능서이 놀고 수명이 오래감
ㅁ. 남들이 거들떠 보지 않는 틈새에 위치해 있는 업종
1. 골재사업, 지역방송, 신문사업, 특허권을 가진 제약업체
ㅁ. 사람들이 꾸준히 사는 물건을 생산하는 업체
1. 음료수, 약품, 생활용품, 라면, 담배, 면도날, 세제, 유제품 등 일상생활에서 꾸준하게 사용되는 상품을 판매
ㅁ. 테크놀러지를 사용하는 업체
1. 부품을 공급하는 후방산업 기업이 완성품을 만드는 기업보다 유리하다.
Ex) 컴퓨터 보다는 컴퓨터 부품이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기업
ㅁ. 내부자들이 자사 주식을 산다.
1. 가장 강력한 기업이다.
ㅁ, 회사에서 자사주식을 매입한다.
PER
1. 첫째로 PER은 현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것이다. PER이 5배라면 현재의 주가는 주당순이익의 5배라는 이야기가 된다. 투자자 입장에서 볼 때(기업이 향후 성장을 전혀 하지 않고 현재 수준의 이익만 얻는다고 하더라도) 5년 동안의 수익을 모으면 그게 고스란히 투자원금이 되는 셈. 물론 PER이 10배라면 투자원금을 되찾는데 걸리는 시간은 10년이 될 것이요, PER가 20배라면 원금의 회수기간은 20년이 된다. 요즘과 같은 저금리시대에 투자원금이 2배로 불어나기란 쉽지 않다. 그러니 PER이 낮을수록 대단히 우수한 장기투자기회가 된다.
2. 둘째로, PER의 역수도 의미를 가진다. 1/PER을 주가수익비율이라고 하는데, 이 비율은 그 주식에 투자했을 때 기대되는 투자수익률을 나타낸다. 예컨대 PER이 5배라면 1/PER=1/5=0.20, 즉 20%의 기대수익률이 산출되며, PER이 10배인 경우에는 1/10=0.10, 즉 10%의 기대수익률이 나온다. 막연한 수익률이 아니라 구체적인 기대수익률이 산출되므로 주식 외에도 펀드나 부동산 혹은 채권 등과 같이 여러가지 종류의 투자기회가 있을 때 유용하다. 주가수익비율을 알고 있으면 다른 투자기회와 기대수익률을 서로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셋째로, PER을 이용하면 적정주가 수준도 간편하게 산출한다. 증권회사 등의 자료에서 우리는 시장 전체나 혹은 특정한 산업의 평균 PER을 쉽게 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시점에 주식시장 전체의 평균 PER이 15배라고 하자. 그리고 어떤 기업의 주당순이익(EPS)이 1000원이라고 하자. 시장전체의 평균 PER 정보를 이용한다면 그 기업의 적정주가는 1000x15배=1만5000원으로 산출된다. 이렇게 계산한 적정주가와 현재의 주가를 비교하면 투자여부가 쉽게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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